Director
박경연
Dancers
송채은
,
도연우
,
이서진
,
이송
,
김서하
,
곽기연
,
민하은
,
이수민
,
박경연
,
주수빈
우리는
그저
춤을
사랑합니다
.
바쁜
삶
속에서
잊고
있었던
우리의
진심이
무엇인지
,
진심을
담은
저희의
춤을
진심으로함께
느껴주세요
.
감사합니다
.